사랑했던 마음은, 시간이 지나도 계속됩니다.

너를
기억하는 날들

7일 동안, 하루에 하나씩.
너와 함께했던 이야기를 천천히 꺼내봅니다.

첫날에는 편지 한 통을,
그다음부터는 작은 질문에 답을 남겨요.

매일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열린 날의 기록은 언제든 이어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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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날 다음의 이야기 · 실물 기록책 둘러보기 →

7일째에 모든 질문이 열립니다. 이용 기간 안에 천천히 이어 쓰세요.
기억은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모습으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