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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이 비치는 호숫가에 나란히 앉은 보호자와 아이

너를 기억하는 날들 · 실물 기록책

오늘도,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일곱 날 동안 꺼내 놓은 우리의 이야기.
마지막 편지를 다 읽고도,
문득 하나의 기억이 더 떠올랐어요.

우리의 다음 이야기
창가에서 강아지를 안고, 고양이와 함께 쉬던 따뜻한 기억

잘 지냈던 날도,
아무 일 없던 날도.
모두 너와의 이야기였으니까.

좋아하던 자리, 익숙한 발소리,
잠들기 전 나를 바라보던 얼굴.

아직 적지 못한
우리의 날들이 남아 있어요.

계속되는 우리의 이야기

끝내지 않아도 되는 이야기.

앱에 남긴 일곱 날의 기록 다음으로,
이제는 당신의 손글씨로 이어가 보세요.

오늘은 네가 좋아하던 길을 걸었어.
같이 걷던 날이 생각나서,
그 이야기를 여기 남겨.
기록 예시
아이와 함께한 그림과 추억을 담은 편지

너를 기억하는 시간이,
나를 돌보는 시간이 되도록.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소중한 기억을 남기는 일.
이러한 방법은 반려동물 사별 후의 애도를 돕는 안내와 연구에서도 다뤄집니다.

감정을 글로 표현하기

코넬대학교 수의대는 반려동물 사별 후 감정을 글로 표현하고, 추억을 기록하거나 아이에게 편지를 쓰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1]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기억하기

반려동물 사별 연구를 종합한 논문은 적절한 유대가 애도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사람과 방식에 따라 슬픔이 깊어질 수도 있어, 나에게 맞는 접근이 중요합니다. [2]

이 이야기가 참고한 자료
  1. Cornell University College of Veterinary Medicine — Pet Loss Resources and Support ↗

    반려동물 사별에 관한 전문기관 안내입니다.

  2. Hughes & Harkin — The Impact of Continuing Bonds Between Pet Owners and Their Pets Following the Death of Their Pet: A Systematic Narrative Synthesis ↗

    2022년 온라인 발표 · 반려동물 사별 후 지속적 유대에 관한 연구 종합입니다.

위 자료는 기록과 애도에 관한 참고 근거이며, 이 책 자체의 치료 효과가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

당신의 손글씨로 이어가는 시간

일곱 날의 편지에서,
마흔두 날의 기록으로.

기억을 묻는 질문, 마음을 적는 공간,
오늘의 나를 돌보는 이야기.

7앱 1~7일42책 8~49일49우리의 기록

실물 책은 8일차부터 49일차까지 이어 쓰는 기록책입니다.

DAY 08

네가 좋아하던
작은 것들

아이의 하루를 즐겁게 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DATE. __________________
내지 구성 예시 · 표지와 내지의 최종 제작 사양은 달라질 수 있어요.

기억아이가 가장 좋아하던 자리는 어디였나요?

마음오늘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일상오늘 나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작은 일은 무엇인가요?

앱에 쓴 글을 자동으로 인쇄하는 상품이 아닌, 직접 이어 쓰는 실물 기록책이에요.

모든 페이지를 채우지 않아도,
너를 사랑한 마음은 그대로야.

49일은 마음을 정리해야 하는 기한이 아니에요.
쓰고 싶은 날에, 쓸 수 있는 만큼.
당신의 속도로 이어가세요.

짙은 남색 종이와 작은 별로 표현한 리메모어 기록책 표지 콘셉트

리메모어 실물 기록책

너를 기억하는 날들

8~49일차 · 42개의 이어쓰기 질문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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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가능 시점과 배송 조건은 문의로 안내드려요.
문의만으로 주문되거나 결제되지 않아요.

이용권과 별도인 실물 상품 · 표지 이미지 및 내지 구성은 예시입니다.

사랑했던 마음은, 시간이 지나도 계속됩니다.